공지사항

공지사항

중,소규모 의료시설도 스프링클러 설치 및 방염대상물품 사용 의무화

관리자 2019.08.06 09:56 조회 475

소방청은 중,소규모 의료시설에도 스프링클러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등 화재 취약시설의 안전을 강화하가 위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공포되어 8월6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법령의 시행으로 지난 2018년 1월 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했던 밀양 세종병원과 같이 중,소규모의 병원에도

스프링클러설비 설치가 의무화된다.


앞으로 중,소규모 의료기관이라도 병원급에는 스프링클러설비, 자동화재속보설비를 갖추어야 하며, 의원급은 간이

스프링클러설비와 자동화재속보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종합병원, 병원, 치과병원 및 한방병원으로 사용되는 시설의 바닥면적 합계가 600㎡ 이상이면 스프링클러

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의원, 치과의원 및 한의원등 입원실이 있는 시설과 종합병원, 병원, 치과병원 및 한방병원으로 사용되는 시설의 바닥

면적 합계가  600㎡ 미만인 시설에는 간이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해야 하며, 화재 발생을 자동으로 소방상황실에 통보

하는 자동화재속보설비를 설치해야 한다.


스프링클러설비 및 간이스프링클러설비 및 자동화재속보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기존의 종합병원, 병원, 치과병원 및

한방병원에 대해서도 2022년 8월 31일까지 유예기간을 두어 설치의무를 부과했으며 이 경우에는 스프링클러설비를

대신하여 간이스프링클러설비를 설치해도 된다.


화재 초기에 연소를 지연시켜 피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방염대상물품 사용 의무대상 및 권고 대상도 확대된다.



『소방시설법 시행령』 개정 참고자료

○ 중,소규모 의료시설의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설치강화(별표5)

                               현  행                                   개  선 

 (스프링클러설비)

○6층이상 모든층

○600㎡이상 요양병원

○지하층,무창층 또는 4층 이상인 층으로서 바닥

   면적 1000㎡이상인 층

○6층이상 모든 층

○600㎡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종합병원,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

○지하층,무창층 또는 4층 이상인 층으로서 바닥

   면적 1000㎡이상인 층

 (간이스프링클러설비)

○600㎡미만 요양병원

○600㎡미만 병원급 의료기관

○입원실이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

*의원 ,치과의원, 한의원

 (자동화재속보설비)

○요양병원

○병원급 의료기관

○입원실이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

※ 기존 병원급 의료기관 중 스프링클러, 간이스프링클러 및 자동화재속보설비가 미설치된 대상

    (약 1천여개소)는 2022.8.31까지 소급설치(스프링클러 소급설치시 간이스프링클러로 대체 가능)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